데일리시큐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KISIA)가 후원한 ‘2026 인공지능 보안 컨퍼런스 (AIS 2026)’가 11월 3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700여 명의 ...
데일리시큐는 7월부터 장삼봉 작가 (필명)의 정보보안 소설《로그아웃되지 않는 밤》을 매주 4편씩 연재한다. 화려한 디지털 서비스 뒤에서 보이지 않는 위협과 맞서는 보안 담당자들의 현실과 고뇌, 성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수많은 ...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국내 여행사 NH 농협여행이 글로벌 항공예약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Amadeus IT Group, S.A.)의 시스템에서 일부 고객의 항공예약 관련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
미국 하버드대학교의 해킹 사고로 유출된 개인정보가 85만 건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가족관계, 직업, 기부 내역 등 민감한 개인 정보가 포함돼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전·현직 직원과 강사 등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센터는 사고 발생 전 해당 서비스 이용을 종료했지만, 더존비즈온이 센터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고 보관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국 교육행정 소프트웨어 기업 프런트라인 에듀케이션 (Frontline Education)이 해킹 공격을 받아 130만 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유출 정보에는 미국 사회보장번호 (SSN)를 비롯해 여권번호, 운전면허번호, 학생 식별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됐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더존비즈온 APO 백업서버 해킹 사고 관련해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소득정보 등 개인정보의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재단의 업무 관련 정보가 보관된 외부 백업서버에서 데이터 반출 정황이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 현재 재단 개인정보의 실제 유출 여부와 대상,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업들이 자율형 에이전트와 프런티어 LLM 도입을 늘리면서 AI 접근 권한을 노린 공격이 고개를 들고 있다. 맨디언트와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이 기업의 AI 모델 접근 권한을 탈취해 악용하는 'LLM재킹(LLMJacking)'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LLM재킹은 공격자가 기업의 AI 모델 접근 권한을 훔쳐 악성 활동에 쓰거나 이를 암시장에서 ...
씨큐비스타가 암호화된 트래픽을 복호화하지 않고도 명령·제어 (C2) 통신과 데이터 유출을 찾아내는 암호화 트래픽 분석 (ETA) 신제품 '패킷사이버 EVA'를 4일 선보였다.
카스퍼스키가 물류 창고와 소매업에서 널리 쓰이는 무선 바코드 스캐너에서 새로운 사이버 공격 경로를 발견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발리에서 열린 시큐리티 애널리스트 서밋 (Security Analyst Summit) 2026에서 ...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의 위협 헌팅 조직 오버워치는 중국 연계 해킹 그룹 'VAPOR PANDA'가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를 ...
모니터랩이 AI 기술을 대폭 적용한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신버전인 'AILabs v6.0'을 4일 선보였다. 이번 버전은 분석 속도와 위협 대응력,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새롭게 추가된 'Pivot Search' 기능은 위협 간의 연관 관계를 시각화하여 보여준다. 'AI Bot' 기능을 통해 보안 담당자가 대화형으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